사진. 편집 : 솟대 사정없이 내리쬐는 태양 무더운 날씨 처럼 숨막히는 세상 무더위 그래도 투쟁은 계속된다 지독한 더위 끈질긴 노동 우리는 숨을 쉬고 싶다. 민중은 언제나 목마르다 시원한 물을 원없이 마실 수 있다면 이마의 땀 씻어줄 시원한 세상 왔으면 무더운 세상 폭염도 우리를 막을 수 없다. 투쟁은 그치지 않는다. 사진으로 보는 세상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