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편집 : 솟대

사정없이 내리쬐는 태양

무더운 날씨 처럼

숨막히는 세상

무더위 그래도 투쟁은 계속된다

지독한 더위

끈질긴 노동

우리는 숨을 쉬고 싶다.

민중은 언제나 목마르다

시원한 물을 원없이 마실 수 있다면

이마의 땀 씻어줄 시원한 세상 왔으면

무더운 세상 폭염도 우리를 막을 수 없다.

투쟁은 그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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