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할 것인가?

남을 짓밟고 이겨야 하는가?

묵묵히 노동의 세월을 지나

세상을 일구는 손을 보라.

우리를 착취하는 세상에 맞서

세상과 싸우는 손의 힘을 믿으라.

세상을 이기러 가는 ‘손’

손은 민중이다. 투쟁이다. 해방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