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cafe.naver.com/jubo/2085 , <- 적그리스도,통일교 문선명-야록 통일교회사(野緣 統一敎會史)박정화 외,큰샘출판사 . 클릭해서 이책 읽고 답하세요.
사이비 섹스종교, 통일교 문선명이나, 그 사생아 JMS 정명석은 성경을 맘대로 해석 왜곡하며, 제3의 아담이라며 재림 메시아로 둔갑, 날조한 이야기인 타락한 사탄 천사장 루시엘이 강간한 이브(Eve)의 혈통세계를 복귀 (復歸)라는 미명으로 혼음, 섹스릴레이, 혈대교환(血代交換) 실천(처녀잉태, 유부녀) 하고, 재산을 갈취하며, 개인과 가정을 파탄시키는 영혼사기꾼 이지요.
많은 여성은 성적 수치심으로 인신매매범 보다 더 지옥 같은 삶뿐…
IMF때 통일그룹 부도내서 공적자금 1조7천억 떼어먹고, 국가 모든 빚 갚아 구해 주겠다는 둥 사기나 치고, M&A, 부동산 투기나 하고… 국민혈세 1조7천억 갚아야 합니다.
이런 사이비 사기꾼의 문빠들은, 인터넷이 정체를 숨긴 문빠들 세상이 되고 있지요.
통일교 문선명 – 흥남교도소 5년형 죄수번호 ‘596’ 문용명(文龍明)
통일교 문선명 – 6마리아 60마리아 (문선명의 섹스 기쁨조) 섹스 릴레이
통일교 문선명 – 통일교 36가정의 내막 (가정 모두 문선명과 섹스를) 등, 이 책에 자세히 있습니다.
1971년말 미국으로 옮겨 가서, 미국서 교도소 생활도 했지만, 그 사이 JMS 정명석은 문선명이는 실패한 자이고, 자기가 진짜 재림 메시아라며 나쁜짓 하다 결국 해외로 도망 갔지요.
문선명이 미국서 남미에 땅 사가지고 또 흔드는 내용, 뭐를 섞은 ‘순결캔디’ 학생들에게 먹이는것, 여자가 위에서 하는것 등, 여기 클릭해서 다 읽어 보세요.
http://cafe.naver.com/jubo/1739 ,<- 빼앗긴 30년 잃어버린 30년(문선명 통일교 집단의 정체를 폭로한다) 박준철 전 통일교 목사 저 (클릭,읽고 나서 답하기)
합동결혼식, 재산착취 지옥가는 의식 자세히 나와 있고, 일본에서는 민사소송에서 패소하고, 죽은 조상 죄 탕감비가 요즘 크게 말썽이 되고 있지요.
사이비들은 하나같이, 두번째 아담인 예수는 영적인 구원만 했으니 실패자고, 구약과 신약의 시대는 끝나고, 세번째인 성약시대, 세번째 아담인 자기가 육적인 구원까지 하는 재림주 메시아라나 모라나… 할딱 거리며 죄를 사하는 피가름 한다며 무수한 여자들 섹스에 빠지고… 십자가가 없답니다.
위 2권을 읽어보니, 이단이 자라면서 이상한 포르노 사이비가 되는 겁니다.
(세번째 책, 통일교 원리강론을 읽고)
– 문선명씨는 인간남여의 생식과 섹스 소설쓰기를 하고 있다. –
통일교 홈피에 들어가서 창세기의 창조론을 읽어보면, 우선 알수도 없는 온갖 철학 용어에 가위눌린다. 무슨 이성성상이니 수수작용이니 사위기대니 정분합작용이니…. 끝도 없이 육중한 철학용어의 밀림이 전개 되지만, 그것은 문선명씨 교주가 자기 혼자 손가락 끝으로 달을 가르키는 선문답 같은 허구일 뿐이다. 그렇게 하므로써 무식한 사람들에겐 일단 기를 꺾어서 굴복시키고, 유식하다고 자처하는 사람들에겐 그 선문답에 아는 것처럼 으시대도록 하게 하는 교만의 왕관을 씌워서 출발시킨다. 그런데 그가 아무리 존재론적 무거운 철학용어로 거창하게 창세기를 포장했다 해도 , 그것은 결국 하나님이 6일동안 인간을 포함한 자연 만물을 지으셨다는 성경문자 그대로를 나열한 유치부였다는 점이다. 즉 성경은 특히 창세기는 마지막 때에 일점일획도 가감없이 낱낱이 풀어져야 할 비유문자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그 비유문자를 한마디 풀지 못하고 문자 그대로 자연계 창조로 말하고 있다. 이는 성경에 대해 완전히 깜깜한 칠흑 바다가 자기의 깡 무식을 감추기 위해 현학적 허장성세만 부리고 있었던 것이다. 그 다음부턴 문선명씨 자신을 중심한 소설쓰기에 들어가서 성경역사 6천년을 일주하는 에덴호를 출발시킨다. 하지만 다시 뱀이 있는 에덴으로 귀항하고야 만다. 6천년 도성을 돌아서 뱀이 있는 곳으로 다시 들어가면 그것은 천국입성이 아니라 지옥행이 아니던가? 그럼에도 방향키를 마음대로 잡고 사통팔달 잘도 미끄러져간다. 그리고 창1,2,3장을 문자 그대로 자연만물 창조라고 주장한다면, 창1장에서는 말씀으로 지으셨고, 창2장에서는 흙으로 지으셨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말씀으로의 창조와 흙으로의 창조는 각각 어떻게 다른 것인가도 최소한 밝혀야 함에도 그의 말 많은 유식한 입은 꽉 봉해져 있다. 그러다가 창2장에서 역시 문자 그대로 아담의 갈비뼈로 여자가 창조되었다는 성구 하나를 골라서 거론한다. 남자는 먼저이고 여자는 남자의 갈비뼈로 뒤에 지어진 자이므로 남자는 사랑의 주체자이고 여자는 사랑의 대상이란다. 그리고 이러한 주체와 대상의 상호 수수작용 등, 예의 무거운 존재론적 철학용어로 끌고 들어가지만 결국은 남자와 여자의 생식문제를 다루고 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남자와 여자의 생식문제를 위하여 뚝딱 남자의 갈비뼈를 빼어서 여자를 짓는 그런 황당무계한 도깨비 하나님인 것이다. 그리고 자기는 그런 하나님과 비할바가 아니게 한없이 세련되고 유식한 불세출의 메시야로 전개 시켜간다. 하나님은 신들린 박수무당으로 만들어놓고 자기는 찬란하게 높은 바벨탑 꼭대기에 올라 군림해 있다. 다시 창3장에선 어떤가? 밑도 끝도 없이 아담은 생명나무이고 하와는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라는 전제를 붙인 후, 이러한 두 남여의 상호관계에 대해 또 끝없이 예의 이성성상이니 수수작용이니 사위기대니 정분합작용이니 등으로 어마어마한 언어성찬으로 포장한다. 하지만 하와는 뱀이 주는 선악과를 먹었기 때문에 그것은 하와가 사단과의 동침을 맺은 불륜으로 해석함으로써 그 빛나던(?) 언어성찬은 그만 다시 섹스성찬으로 더렵혀진다. 사단은 보기에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가 하와인지라 그런 하와가 너무나 아름답게 보이고, 하와의 눈에는 지혜의 계명성(뱀)이 또한 너무나 지적으로 아름답게 보여서 둘이는 서로 섹스를 따먹고 그 때부터 인간의 섹스원죄가 시작되었다고 주장하기 때문이다. 하와는 그 선악과를 아담에게도 주어 먹게 하므로써, 그것은 하와가 불륜의 몸으로 다시 아담과 교접한 것이 되어 에덴동산은 단번에 피가 더러워진 불륜의 도가니가 되어 폐쇠당했다고 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피가 더러워졌으므로 다시 깨끗한 피를 공급할 수 있는 참부모를 찾아내는 게 하나님의 재창조 역사 6천년의 과제요, 인류의 사명이라고 한다. 그리하여, 오늘날 문선명씨 자신이 그 참부모임을 자처하고 나선 것이다. 이렇게 문선명씨는 인간남여의 생식과 섹스 소설쓰기를 하고 있다. 그 소설인즉 간략히 정리하면… 창 1장에서는 하나님이 자연계 만물을 창조했다고 했다. 창 2장에서는 하나님이 아담의 갈비뼈로 하와를 만들었다고 했다. 창 3장에서는 사단(뱀)이 하와를 성적으로 범하고, 성이 더러워진 하와가 다시 아담을 성적으로 범하므로써 세상이 더러워졌다고 했다. 그래서 성경역사 6천년만에 문선명씨는 “성적으로 깨끗한 참부모 역활을 내가 해주마” 이다. 이 따위 성경풀이가 어디에 있는가? 하나님이 남여의 성 사용이나 살피는 관음증 환자인가? 통일교 여러분, 속지 마시라. 성경은 일곱인으로 봉한 책이고 그것을 풀어주실 분은 오직 재림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재림주는 성경을 풀어주실 때 가장 먼저 창세부터 풀어주시리라 하셨는데, 그 이유는 창세기 1,2,3장은 전체 성경역사에 대한 창조의 프로그램이 되기 때문입니다. 창조의 프로그램이 되기 때문에 창세기는 성경전체를 조명해주고 봉한 성경 전체의 빗장을 열게 하는 열쇠가 된답니다. 이처럼 열쇠가 되기 때문에 창세기 1,2,3장은 단순히 흘러간 옛적 자연계 창조가 아니며 문자 그대로 읽고 믿으면 안되는 비유문자 입니다. 비유이기 때문에 문자 그대로 자연계창조로 보면 앞뒤 문맥이 맞지 않았던 것입니다. 예를 들어 문자 그대로 보면 아담과 하와는 인류의 시조가 되는데, 가인은 아벨을 죽이고 도망다니게 될 때 고백하기를 자기를 만나 죽일자가 있고 놋땅에서 아내될 자를 만났다고 하는 등이 그것입니다. 또 문자 그대로 보면 아담과 하와는 최초로 지어진 인간조상이므로 아담의 부모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아담에게 부모를 떠나 아내와 연합하라는 등이 그것입니다. 그리고 창세기는 비유문자이므로 창1장에서는 하나님이 말씀으로 창조했다고 하셨고, 창2장에서는 흙으로 창조하셨다고 하는 등의 문맥상 배반이 일어나고 있음이 그것입니다. 그리고 이처럼 창세기 1,2,3은 온전히 감추어진 비유이기 때문에 한자 한자 꼼꼼히 풀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원리강론에서는 완전히 딴판이었습니다. 창세기 1,2,3장을 모두 문자 그대로 흘러간 자연계창조로 봅니다. 자연계 창조로 본다면 풀어야할 하등의 이유도 없고 손댈 이유도 전혀 없습니다. 그게 논리입니다. 따로 말하지 아니해도 거기 성경에 잘도 기록되어 있으니까요. 그럼에도 문선명씨의 창조론은 왜 그리 길고 복잡하고 현란하고 요란했을까요? 그것은 자기의 유식을 자랑하고 메시야로 추앙받기 위해 거기에 쓸데없이 온갖 형이상학적인 철학용어로 철갑을 둘러쳤던 속임수 였습니다. “아 과연 유식한 우리 선생님이로다” 라는 탄성이 나오게끔 말입니다. 하나님은 정직한 자들을 부르시는데 현대인들은 반대로 그런 인간의 교만한 유식과 허장성세에 경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리고 희한하고 묘하게도 에덴동산의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와 뱀만은 비유라고 했습니다. 생명나무는 아담, 선악나무는 하와, 뱀은 계명성, 이렇게만 비유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뱀은 범죄하기 전의 계명성이라고 거짓 주장을 하는데 성경기록엔 선악과를 따먹기 전에도 후에도 시종일관 뱀을 뱀이라고 했습니다. 뱀은 이미 계명성이 아니고 하나님께 범죄해서 쫓겨난 마귀로 에덴에 입주해 있었던 겁니다. 그럼에도 문선명씨는 뱀을 계명성으로 둔갑시켜 놓았습니다. 뱀을 왜 계명성으로 둔갑시켜 놓았을까요? 창세기의 그 많은 비유문자와 그속에 감추어 있는 그 많은 비밀한 메세지를 사그리 무시한 것도 모자라서 이번에는 마귀 뱀을 거룩한 계명성으로 왜 둔갑시켜 놓았을까요? (문선명 통일교는 무엇인가 ? 나의 짧은 지식은 무엇인가? 2/2 로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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