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라다 거북이인 줄 알고 있었다 일신의 안일을 위해 등딱지에 숨으려는데 목이 들어가지 않는다 ㅜㅜ 나는 언제가 되서야 아프리카 지도 두장을 하드롱 포장지에 싸고 길거리에 나가 부끄러워하지 않을 수 있을까 → 비오는날 님의 블로그 가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