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엔 컨텐츠를 감상(관조적)하거나 관객, 사용의 개념이였다.

지금의 오디언스는 ‘user’라 표현. 이는 디지털을 사용하게 되며 가능해졌다.

마노비치. 미디어가 ‘뉴미디어’가 되었다.

관조의 대상이 아닌 작품이 되었다.

이렇게 되기 위한 기제(?)가 몰입.

이전의 ‘빠지다’가 아닌 ‘몰입’은 크게 부각.

flow

flow의 발생 요소

레벨링 leveling

행동 기회

지루하게 만드는 요소 < 8 리미요어드 < 8일 >ㅇ ㅜ \\\\\ㅂ 리 교소자기자 않따

행동 능력

→ 노현지 님의 블로그 가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