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규환의 지난4,5일의 충돌 이후 8일 평택 팽성읍을 다시 찾았다. 곳곳에 경찰과 군인들이 상주하는 그곳에 예전 같이 않은 일상을 보내고 있는 평택 팽성읍의 주민들, 이름도 연령도 모른 채 들었던 그들의 이야기들을 영상에 담아보았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