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졌다 펠레의 저주~

클났다 오세훈~ 덜덜덜…

참고 : 펠레의 저주란?

2002년 한일월드컵 직전 “프랑스가 월드컵 승자가 될 것”이라며 “지단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라며 예언, 그러나 프랑스는 조 예선 탈락, 지단은 부상

1998년 프랑스 월드컵 “브라질의 2연패 가능성이 높고, 스페인도 유력한 우승 후보”라고 말했지만 스페인은 조 예선에서 탈락했고 브라질은 프랑스에게 우승컵을 내줌

94년 미국 월드컵을 앞두고는 “콜롬비아가 우승 1순위 후보이며 독일의 2연패 가능성도 매우 높다”면서 “브라질은 우승할 자격이 없다”고 깎아 내렸다. 결국 콜롬비아는 조 예선에서 탈락했고 독일은 8강에서 무릎을 꿇었으며 브라질이 우승

78년 아르헨티나 월드컵 당시 “독일이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이며 페루의 기세도 만만치 않을 것”이라고 말했으나 두 팀은 모두 8강에서 탈락했다. 기세가 셀 것이라던 페루는 브라질에 3:0, 아르헨티나에게 6:0으로 대패했다.

66년 잉글랜드 월드컵에 출전한 펠레는 “우리는 우승을 하기 위해 왔으며, 줄리메(FIFA창시자)가 브라질의 영광을 지켜줄 것”이라며 호기를 부렸지만 브라질은 전대회 우승국임에도 예선에서 탈락하는 수모

<출처 : 연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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