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농성 120일이었습니다.
근 4달째가 되어갑니다.
오랜만에 들린 농성장이지만
일이있어서 잠깐 인사만 드리고 나왔습니다.

3일전부터 철야농성을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밤에는 서너명이 한조를 짜서 계신다고 합니다.
이제 서울역사를 방문하시면 24시간 뵐수가 있습니다.
공공연맹의 투쟁이 시작되는 7월이되면
공공연맹소속인 ktx승무지부 투쟁도 힘을 받아 하루 빨리 좋은 결과가 나길 바랍니다.
예전에 서울역 집회에서
“공공부분에서의 비정규직 확산을 막겠다”
고 하셨으니,
주요안으로 쟁점이 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120일일째 ktx 승무지부 서울역 농성장
힘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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