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농성장이
용산역으로 옮겨졌다하여 처음으로 용산역을 가보았습니다.

이유는 출입금지 가처분 신청때문이라고 합니다.
ktx 승무원분들이 서울역에 출입시
한사람당 백만원씩인가 의 벌금을 내야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용산역으로 농성장이 옮겨졌고
용산역에서도 24시간 농성장을 유지하신다고합니다.
용산역 지나가시는 분들은 지나가다 방문하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19일) 오후 2시
[KTX 열차승무원 직접고용촉구 기자회견 및 결의대회]
– 일시 : 7월19일(수) 14:00
– 장소 : 과천 노동부 앞
– 기자회견 후 곧바로 결의대회 진행.
결의 대회가 있다고 합니다.

농성을 시작한지 아마 오늘이 140 일 일겁니다.
사진은 이틀전에 찍은것이니까요.
조금더 있으면 150일
장기농성장 많이 힘드실 텐데
200일이 되기전에 이 투쟁이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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