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들소리방송 홍민의입니다.

화요일인 14일에는 간만에

마을 주민들이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맨날 우리 주민들 괴롭히느라 혈안이 된 국방부 때문에

몸도 마음도 지친 터에

온천 여행을 다녀오게 된

것입니다.

온천욕으로 기운 내고

수덕사에도 들러

지친 마음도 위로하고

돌아왔다는데요.

그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1. 온천 나들이

온천에 다녀와서 얼굴이

뽀얗게 이뻐보이는데요.

목욕을 함께 하면 금방 친구가

된다는 얘기처럼 지킴이들하고 주민들이 한층 가까워졌다는 뒷 얘기도 들려옵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대추리에는 곳곳에 카메라를 든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중 나까이 신스케씨는 일본에서 와서 오랫동안 이곳 대추리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이곳 대추리 이야기를 다룬 영상이 일본에서 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함께 영상을 만들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함께 보시죠.

#2. 굳세어라 황새울을 만든 사람들

이들이 힘든 과정들을 겪으면서 함께 만들었던 “굳세어라 황새울”, 이번 상을 계기로 많은 일본인들이 그 영상을 보게될 것 같은데요.

오늘 들소리 방송은 “굳세어라 황새울”을 함께 보시며 마무리 하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굳세어라 황새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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