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뉴스제작단은 10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동안 서울국제노동영화제를 꾸려왔는데요. 올해는 10년을 정리하는 자리로, 9회까지의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던 작품들을 다시 상영하는 한편 올해 만들어진 주목 할만한 작품들과 함께 한다고 합니다. “노동, 영화, 투쟁, 그것이 우리의 미래다.”라는 도발적인 캐치 프레이즈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기다리는 서울국제 노동영화제, 오늘 카메라를 든 사람들에서는 노동자뉴스제작단 대표인 이지영씨로부터 제 10회 서울국제노동영화제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어보았습니다. 지금부터 함께 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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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카메라를 든 사람들 타이틀 – VCR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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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 카메라를 든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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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카메라를 든 사람들 – VCR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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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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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브릿지 영상1 – VCR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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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1 – 영화, 날개를 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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