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는 원래 인도에서 발상하여 서역을 거쳐 중국으로
들어왔으며, 그 다음 한국과 일본으로 전해졌다. 이렇게
먼 길을 거쳐왔기 때문에 한국이나 일본의 유적에는
불교의 원형이 많이 사라져 있는 상태라고 볼 수 있다.

이에 한국라엘리안무브먼트(www.rael.org )는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와 불교와의 관계를 규명하기
위해 외국으로 탐사대를 파견했다. 그들은 북경, 돈황,
중국과 러시아 국경지대의 천산산맥 아래에 있는 투르판,
티베트 그리고 태국, 인도에까지 불교의 뿌리를 찾아 나섰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탐사대가 발견한 것은 UFO가 가득
그려진 벽화들이었다. 돈황과 투르판의 석굴 사원 벽화들에는
이렇게 엘로힘의 비행체, 즉 우리가 말하는 UFO 그림으로 가득 차 있었다

(참고) http://maitreya.or.kr/maitreya/maitreyarael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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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Kathmandu의 한 사찰에서 발견된 부처상의 목에 착용된 만자 목걸이]
사진출처 : 일본 TV쇼 “세계의 유산”

사진의 문양은 라엘리안무브먼트의 무한의 상징과 매우

흡사함을 알 수 있다. 붓다는 엘로힘이 지구상에 파견한

40여명의 메신저 중 한사람이었기 때문에 그 당시

엘로힘이 전한 상징은 오늘날에도 원형에 가까운 모습으로 발견되곤 한다.

엘로힘은 무한우주의 실상을 표현하는 마크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것을 <무한의 상징>이라고 부른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도 이 마크를 엠블렘으로

채택하고 있다. 무한의 상징은 두 종류가 있다.

무한의 상징 은 바깥의 <다윗의 별>과 <스와스티카: 卍>로

구성된다. 소용돌이 형태는 만(卍)자의 변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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