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뉴스”의 “상세검색” 기간을 “6달 동안”으로 설정하고서는 검색어 “페리”라고 쳐넣었다. 그러니 2 페이지에 걸쳐서 검색결과가 나온다. 다음과 같이.










































































































































































































































“통일뉴스” 상세검색 (6달치)
·[북미관계] 北 “일정한 합의” vs 美 “시기상조” [새창] 이광길 기자 2007-01-20
·[북미관계] <北美, 베를린회동 ‘합의’ 진실 공방> [새창] 연합뉴스 2007-01-20
·[남북관계] <北, 남북정상회담 수용할까> [새창] 연합뉴스 2007-01-17
·[통일정론] 한국경제 대안에 대한 스케치 [새창] 민경우 전문기자 2007-01-10
·[현장소식] 임동원, “북핵해결, 상호위협감소 통해야” [새창] 이광길 기자 2006-12-13












·[북미관계] <힐 대북조정관 내정..6자회담에 영향있나> [새창] 연합뉴스 2006-12-06
·[북한소식] 존 볼턴 美유엔대사 사퇴 [새창] 연합뉴스 2006-12-04
·[정부·정당] <宋외교의 뿌리 깊은 北核인연> [새창] 연합뉴스 2006-12-03
·[북미관계] 페리 “美, 북한 핵이전시 파멸적 보복” [새창] 연합뉴스 2006-12-03
·[북미관계] 페리 “반미감정 표에 이용해선 안돼” [새창] 연합뉴스 2006-12-02












·[정부·정당] <정동영 ‘묵묵히’ 북핵행보 매진> [새창] 연합뉴스 2006-11-29
·[북미관계] <정동영-키신저 대화록> [새창] 연합뉴스 2006-11-28
·[현장소식] “미국의 북핵 역활용 가능성 경계해야” [새창] 정명진 기자 2006-11-13
·[북미관계] 美 전직 국방, ‘대북 군사력행사 가능성’ 경고 [새창] 연합뉴스 2006-11-05
·[북미관계] <北核사태> “對北군사적 옵션은 불가능”<뉴스위크> [새창] 연합뉴스 2006-10-23












·[통일정론] <기고>부시의 교리는 변한 게 없다-박석률 [새창] 외부기고 2006-10-23
·[북미관계] <北核사태> “美, 북핵 제3국 이전 적발 쉽지 않아”<美전문가> [새창] 연합뉴스 2006-10-20
·[북한소식] “北 핵실험에 플루토늄 사용” [새창] 연합뉴스 2006-10-18
·[북한소식] <北핵실험> 북핵관련 주요일지 [새창] 연합뉴스 2006-10-09
·[북미관계] 美, ‘중국에 대북특사 파견 요청’ [새창] 이광길 기자 2006-10-07
·[북미관계] <북한 핵문제 주요일지> [새창] 연합뉴스 2006-10-07
·[북한소식] <北 대미관계 개선으로 경제개혁 노려> [새창] 연합뉴스 2006-09-25
·[북한소식] <北.美강경파 득세..北’비둘기파’ 날개 꺾이나> [새창] 연합뉴스 2006-09-24
·[현장소식] 이용준, “北 핵실험해도 무력제재는 없다” [새창] 이광길 기자 2006-09-19
·[북미관계] 노대통령 유럽.미국순방 마치고 귀국 [새창] 연합뉴스 2006-09-17












·[북미관계] 노대통령, 美서부지역 여론주도층 인사 간담회 [새창] 연합뉴스 2006-09-16
·[북미관계] <해설> 9.14한미정상회담과 6자회담 [새창] 이광길 기자 2006-09-15
·[북미관계] “美, 90년대말 北우라늄핵프로그램 증거 포착” [새창] 연합뉴스 2006-09-13
·[북한소식] 북, 셔먼호 140년 비망록 발표, 우표발행 [새창] 김치관 기자 2006-09-02
·[통일정론] 한강하구 군사사 ② – 병인,신미양요 [새창] 외부기고 2006-08-05












·[북미관계] <체니, 한미동맹-주한미군 주둔 역설 배경> [새창] 연합뉴스 2006-07-28

분하다. “한반도” 땅을 짓뭉개자는 이야기를 망탕 늘어 놓는 자가 있는가 하면 그에 대한 항변 제대로 하지 못하는 위정자들이다. 언제 한국 국회에서 말 듣지 않는 나라의 모처를 폭격하자는 논의가 있어본 적이 있는가 말이다. 예를 들어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망발을 되풀이하는 섬나라 어느 마을 촌장 집을 “외과수술식 폭격”을 하자는 한국판 페리는 전무하지 않는가?

“북” 자를 붙여놓고 입에서 나오는대로 폭격하자느니 말자느니 하는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구경만 할 것인가? 적어도 한-미 관계는 그런 것인가? “한” 자가 붙은 그런 나라, 국민, 영토, 주권, 삶과 행복은 애초에 없어서 그렇다는 말일까?

“페리” 망언 “퍼레이드”를 한국 정부는 언제까지 수수방관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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