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찍기 시작한지 얼마나 됐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국민학교 5학년때 내 기억창고 깊은 곳에 저장된 한 장의 사진이 있다. 그때가 내 사진생활의 시작인 듯하다. 눈을 봐주기 바란다. 해석은 각자의 몫이다. 일주일에 한 번씩이라도 사진을 올릴 수 있을까. → 사진좋아해 님의 블로그 가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