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목산장 아래의 유암폭포에는 아직도 얼음이 송글송글 맺혀있다> <2월의 포근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아이젠은 여전히 지리산의 필수품이었다> 법천폭포의 아래쪽 <제석봉의 일몰은 장터목까지의 발길과 내 마음을 재촉하고 있었다> → 양다슬 님의 블로그 가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