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armarius.net/bbs/view.php?id=www_bbs&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509

—

아난의 글을 덕환이 퍼놨다.

‘아난’은 유원의 홈페이지에서 몇 번 본 이름과 같아 찾아보니 역시 그러했다.

읽고 나니 간지러운 입을 때밀이 수건으로 문지른 것 같다.

문지르고 나니 몇 군데 피가 난다.

→ 자비 님의 블로그 가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