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에 있는 애가 언니입니다. 오른쪽에 있는 애가 물론 동생이지요. 다섯살 차이입니다. 언니가 책을 읽어 주고 있습니다. 아직 알아 듣진 못하겠지요. 동생이. 언니 노릇은 해야 한답니다. 언니가. 5년후, 10년후, 20년후…… 두 아이의 부모가 아이들 곁에 없을 때에도 한 아이 옆에는 한 아이가 있겠죠. 옆에서 바라보는 전…… → 사진좋아 님의 블로그 가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