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황새울 문화다방 마리아입니다. 아마도 대추리를 찾은 많은 사람들이 가장 인상적으로 기억하는 것은 바로 문무인상과 파랑새를 든 소녀일텐데요. 오늘은 팽성읍 대추리 도두리의 상징이 된 이 조형물들을 만드신 최평곤 작가님이 문화다방의 주인공입니다. #황새울 문화다방- 황새울을 지키는 “문무인상”의 작가, 최평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