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의 시설,미화,경비 등을 담당하는 시설관리 노동자들은

대부분 용역업체에 소속된 비정규 노동자들이다.

그런데, 공공노조 서울경인서비스지부의 800명 조합원 중

9명의 노동자가 정규직으로 약 10년 동안 일해 왔다 한다.

비정규직 세상에 발맞춰 선경오피스텔 또한

이들의 소속을 용역업체로 전환하기 위한 작업이 시작되었다.

이를 막기 위한 노동자들의 투쟁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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