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코아 강남점에는 오전 10시부터 아웃소싱 업체 직원들이 계산대에 투입되었다. 이에 계산대 업무를 보던기존의 노동자들은 정규직, 비정규직 할 것 없이 모두 밖으로 쫓겨난 상황이다. 뉴코아노조와 연대단위들은 오후 2시 경부터 계산대를 지키기 위해 점포 안으로 들어갔다. 이에 용역반원들과의 몸싸움이 벌어졌으며 이 과정에서 많은 부상자가 발생했다. 뉴코아,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비정규직, 아웃소싱, 용역, 윤리경영, 이랜드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