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컴퓨터로 해야 할 것은 안하고 다른 것 하다가 이제 11시 30분이 넘었다. 왜 그럴까?

집에선 TV만 보다가 시간 다보낸다. 왜 그럴까?

이것들의 마력, 중독성이 너무 강한 것일까? 아님 내 마음 속 무의식이 그렇게 나를 인도하는 것일까?

참으로 고민이다…. 숙제를 미루는 건 결코 좋은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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