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컴퓨터로 해야 할 것은 안하고 다른 것 하다가 이제 11시 30분이 넘었다. 왜 그럴까? 집에선 TV만 보다가 시간 다보낸다. 왜 그럴까? 이것들의 마력, 중독성이 너무 강한 것일까? 아님 내 마음 속 무의식이 그렇게 나를 인도하는 것일까? 참으로 고민이다…. 숙제를 미루는 건 결코 좋은게 아닌데 → 페레 님의 블로그 가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