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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그래도 정동진이라는 지리적 조건이 좀 멀잖아요? 그래서 영화제에 가고 싶어도 어떻게 가야할지 모르겠다라고 걱정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먼저 정동진에 다녀와서 여러 이야기들을 담아왔습니다.
안 : 정동진 독립 영화제에 가는 방법부터, 9회에 걸친 영화제 속 재미있는 이야기들까지, 풍성하게 들어봤는데요. 관객과 함께 성장해간 정동진 독립 영화제. 김동현 사무국장과 박광수 프로그래머로부터 영화제에 대한 이야기들을 직접 들어봤습니다. 오늘의 사소한 이야기를 통해서, 제 9회 정동진 독립 영화제를 먼저 만나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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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예. 별이 뜨는 하늘, 영화가 뜨는 바다라는 슬로건이 정말 멋지죠? 제 9회 정동진 독립 영화제가 정말 기다려지는데요. 오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정동초등학교에서 열린다고 하니 많은 분들이 함께 하셨으면 하네요.
안 : 그 외 상영과 행사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도 많을 것 같은데요. 영화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정동진 독립 영화제 홈페이지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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