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들과 몸싸움하다가 부숴진건 아니고요… -_-;;;
사진 찍던 기자가 바닥에 놓아둔 가방에 걸려 넘어지는 바람에… -_ㅠ
흑흑;;; 난감합니다… (버는 돈도 거의 없는 판이라-_-+)
죄송스럽지만 이곳을 방문하시는 분들께 조금의 도움을 요청하려합니다.
참 염치없는 부탁인건 알지만 당장 카메라가 급한지라;;;
약간의 모금을 좀 부탁드릴게요… ;;;
제 계좌로 얼마간의 후원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
우리은행(김오달) 549-022249-02-101
염치 불구하고 드리는 부탁입니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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