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중언론 참세상의[경찰이 성추행하면 누가 잡나?] 에 관련된 글.

주변에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자란 사람은

긍정적이며 밝은 성격을 가지게 되고

사회에 대해서 그렇지 못한사람보다 올바은 인식을 가지게 된다.

운동권은 항상 사물을 비관적으로 부정적으로 보기때문에 나이가 들면 얼굴에도 묻어난다.

여유나 인자함이 없지.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도 부족하고..

이쁘면. 주변 남자들이 한총련이랑 어울려다닐 시간적 여유를 주지 않는다.

학교에서 가만히 있어도 밥사준다는 사람 영화보여준다는 사람. 놀러가자는 사람 넘쳐나는데

뭣 한다고 한총련 아해들과 어울릴까? 만고불변의 진리다.

결론은 예쁜 처자들은 주변에 관심과 사랑을 항상 받으면서 커왔기 때문에

사회를 삐뚤어지게 보는 경우가 드물다는 것이다.

그래서 운동권에서 미모의 처자를 찾을 확률은 희박하다. 내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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