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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언론 참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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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프라임發 세계 경제위기 도미노의 시작인가]

에 관련된 글.

부산경남지역에 단 2개의 대학교만이
로스쿨지정이 될 것이라는 치열한 로스쿨 유치전에서
결정적인 변수가 떠올랐다.

동아대학교 비운동권 총학생회 리스타트2007이
20년전 흉악한 범죄의 기록인 소위 \’6월항쟁도를 없애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학기초 장승 철거에 이어 또다시 운동권의 흔적을 지우고 부인하는 것이다.
학기중 운동권의 말도안되는 허위사실로 위기에 몰린 리스타트 2007 비운동권 총학생회는
학우들의 믿음으로 다시 일어서서 더욱 강력한 힘을 갖추게 되었다.
그리고 학우들의 믿음으로 인한 결실로
교수회관 측 흉악한 벽화인 소위 \’6월항쟁도\’를 철거하게 되었다.

www.hani.co.kr/arti/society/campus/221871.html

드디어 동아인의 운동권 박멸 염원이 실현되기 시작한 것이다.
운동권을 2개 단과대학과 동아리연합으로 축소시키고
운동권의 흔적을 없애나가기 시작한 동아인의 열정과 지성은
내년 동아대학교에서 운동권을 영원히 사라지게 할 것이다.
앞으로 총학생회가 약속한 운동권 도서대출 제한 공약이 실현되고
운동권의 방해로 무산된 동아리연합 중앙운영위 권한박탈,
법대와 사회대에 비운동권 후보 출마가 실현되면
2008년은 동아대가 운동권 청정지대로 우뚝 서게 될 것이며
동아인의 높은 지성과 패기와 열정이 인구에 회자될 것이다.

로스쿨선정에 있어 중요한 기준중 하나가 재학생들의 지적 수준일 것이다.
벽화제거는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아
동아인의 민주주의와 진리수호에 대한 열정을 열방에 떨치는 것이며
그로서 로스쿨유치의 당위성을 강력하게 뒷받침해주게 될 것이다.

특히 한겨레신문 보도에서 벽화의 내용을 허위왜곡보도한 부산대학생 기자의 실책은
부산대 로스쿨 유치에 결정적인 걸림돌로 작용하게 될 것이며
최상의 경우 부산대의 로스쿨유치가 실패할 수도 있다.
그러면 동아대가 부산의 독보적 위치를 차지할 수 있을 것이다.
재학생의 지적 수준도 로스쿨 지정심사에 중요한 요소일 것이며,
운동권을 박멸하려는 염원으로 충만한 우리 동아인의 열정과 지성은
심사위원들을 충분히 감동시킬 수 있을 것이다.

막장인생 운동권이 득실대는 대학교를 선택할 것인가?
운동권으로부터 청정한 지성들이 모인 대학교를 선택할 것인가?
선택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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