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통일!” “미제는 침략전쟁을 중단하라”

“자이툰은 살인을 중단하라”

“북한의 핵보유를 축하한다”

라는 붉은 플랜카드를 들고서 한손에는 각자 죽창과 화염병을 들고있네요

하지만 오늘은 전경도 만만치 않았어요

기동단 단장님이 야마가 돌아서

창고에서 미사용 신품으로 돌아다니던 K-2 소총과 풍산에서 만든 실탄을 주셨거든요

그외에도 M16소총도 있었구요

또 창고깊숙히에있던 M79유탄발사기도 깨끗이 기름칠을 하고

40mm 유탄을 잔뜩 가져왔어요.

물론 처음부터 사격을 할 생각은 아니었어요

평소와 같이 방패만 들고 총은 어깨에 거렁서 숨긴채였지요

그걸보고

“역시 남조선 경찰은 허접”

이라고 생각한 좌빨들은 죽창과 화염병을 남조선 경찰을 향해 던졌어요

그런데

갑자기

“발사” 명령이 들리더니

전경들이 소총을 장전했어요

철컥! 소리와 함께

방패를 엄폐물로 일차적으로 화염병을 막은 전의경 전사들은

미친듯이 K2소총을 발사하며 뛰어갔어요

그동안 너무 당해서 이미 이성을 잃었지요

앞뒤안가리고 수많은 전경들이 K-2소총을 들고 있는대로 좌빨들을 향해 발사하고있었어요

그동안 방패만 있는 허접한 경찰들만 상대해서 의기양양했던 시위대는 당황하고

도망을 갔어요

하지만 베트남전의 영웅 M79가 그들을 가만히 두지 않았죠

“펑 펑” 펑” 소리와 함께 40mm 유탄이 곡선을 그리며 날아가고

좌빨들의 시체를 찢었어요

결국 시위대는 한명도 도망못가고 모두다 피떡이 되었어요

그런데 언론에 방송되서 무자비한 시민 탄압이라고 왜곡되서 방송이되서

결국 청장이랑 경찰의 수뇌부는 싹둑됐어요

그래서 좌빨들은 다시 불법시위를 하면서 이번에는 가스통에 불을 붙인 인민화염방사기3호를 휘둘러댔는데

이번에도 경찰이 K-2와 M79를 쓰는거에요

알고보니 후임 청장님도 같은 생각이었어요

결국 청장이 3번이나 바뀌었지만 K-2를 무자비하게 싸대는 경찰때문에

대한민국의 시위문화는 폴리스 라인을 1cm도 넘지않는 깨끗한 시위문화가 되었습니다.

더의상 전의경은 맞지도 않게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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