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도들이 말하는 평화는
자기만을 위한 평화일 뿐이다.
자기네들이 불법을 저지를 평화일 뿐이며,
북괴에 충성을 바치기 위한 도구로서의 평화일 뿐이며,
경찰의 목숨을 앗아가야 지켜지는 그들만의 평화다.

하지만
자유민주주의의 평화는
폭도의 목숨을 앗아가야만이 지켜진다.
모두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
경찰이 목숨을 걸고 싸우는 것이다.
폭도들의 죽음은
그래서 너무 당연한 것이며
기뻐해야 할 일인 것이다.

폭도들의 평화는 경찰의 목숨을 앗아가야만이 지켜지는 그들만의 평화다.
하지만 그들이 경찰을 아무리 죽여도
평화와 자유를 수호하기위한 경찰들의 행렬은 끊이지 않을 것이며
자유시민들의 증오를 한몸에 받을 것이다.
만에하나 경찰을 모두 죽인다한들
경찰이 없기 때문에 그들은 온갖범죄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다.
북괴의 폭압으로 인해 평화는 물론 자유까지 송두리째 빼앗길 것이다.
저 폭도들의 평화는 그래서 말이 안되며 실현될 수 없는 것이다.

우리들의 평화는 폭도의 목숨을 앗아가야 보장되는 것이다.
폭도들을 해치우게 되면 그 누구도 폭도가 되어
스스로 죽음의 길을 택하지 않을 것이다.
경찰이 되는것은 평화와 자유를 지킨다는 대의명분이 있지만,
폭도가 되는것은 절대다수의 평화와 자유를 해치는 것이므로
명분이 없기 때문이다.
폭도를 모두 죽이고 경찰의 힘이 절대적이된다면,
누구도 경찰의 절대권력에 도전할 수 없으며
도전하는 자에게는 죽음만이 기다리게 된다면,
자유시민은 경찰의 보호하에 온갖 범죄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
그래서 우리의 길은 빛나는 길이며, 반드시 승리할 수 밖에 없다.
자유민주주의가 완전히 실현되는 것이다.

지금은 시련의 기간이다.
잘못된 선택과 북괴의 간섭으로 공권력은 땅에 떨어졌다.
하지만, 민심은 이미 친북좌익정권을 버렸다.
국가공권력의 절대성을 회복하기를 갈망하고 있다.
국민들은 폭압과 전쟁대신 자유와 평화를 선택할 것이다.

정권이 바뀌게 되는 날,
우리 대한 전의경은 법과 원칙의 명령에 따라
폭도들의 목숨을 처참히 앗아갈 것이다.
국민들은 이제 진실을 알고있다.
강경대, 이한열 폭도 사망사건때처럼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정권이 바뀌면 그 누구도 우리가 가는 진리의 길을 막지 못할 것이다.

폭도의 피로 거리를 물들이고
폭도의 살점이 기동화에 짖밟히는 날,
그날이 바로 평화의 날이며 민주주의가 완성되는 날이다.
영원한 자유와 평화는
자유와 평화를 거부하는 자에게 죽음을 선사함으로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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