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여행가자는 아니지만 2007 – 좀 힘들지만 이미 4분의 3이 갔다. 쪼메만 2008 – 일본여행, 상구백 자유인 복귀 기념으로 여행 보내구 그리고 우리 세식구 여행가기 2009 – 대학원, 둘다 함 해보자. 까이껏. 2010 – 대학원 2011 – 유학, 이거 진짜 해보자, 까이껏. → schua 님의 블로그 가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