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영화를 통해 현실의 문제를 이야기하는 작은 영화제가 축제의 장을 열었는데요. 바로 제 2회 이주노동자 영화제죠?

김 : 예. 작년 1회 영화제때도 저희 방송에서 소개를 했었는데요. 한 해가 더 지나, 이제 2회째를 맞은 이주노동자 영화제, 올해는 어떤 작품과 행사들로 관객을 만나고 있을까요? 카메라를 든 사람들에서 영화제에 대한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지금부터 함께 하시겠습니다.

/김 : 제 2회 이주노동자 영화제 현장을 보셨는데요. 각국의 이주노동자들이 서로의 상황을 공유하는 것을 넘어서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나가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네요.

안 : 그렇죠? 제 2회 이주노동자 영화제는 각국의 이주노동자를 비롯한 다양한 관객들과 함께하며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는데요. 앞으로 각 지역 순회 상영회가 남아있으니, 서울 일정을 놓치신 분들은 참조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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