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노동자회와 전국여성노동조합(이하 여성노동단체)은 일하는 여성들의 요구를 바탕으로 제17대 대통령선거 출마자에게 제안할 정책을 뼈대로 한 \’2007 대선, 일하는 여성의 희망선택 프로젝트(이하 희망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여성노동단체는 지난 31일 내놓은 보도자료에서 “여성노동자들이 삶의 현장에서 보내는 41개의 바람으로 대선공약을 만들었다”며, “각 정당 대선 후보와의 정책토론회, 프로젝트를 알리는 전국 캠페인을 통해 제17대 대선에서 여성노동자들이 원하는 대선공약을 관철시킬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