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역회사가 체불임금 3억 5천 만원 지급 이행 약속을 어기자 용역업체의 체불임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원청인 연세대학교의 협조를 요구하는 연세대 분회의 투쟁이 연세대학교 본관에서 4일 째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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