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 최초의 독립영화 배급사, 인디스토리가 10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인디스토리는 지난 10년 동안 힘들게 만들어졌지만, 관객에게 보여질 기회가 없었던 독립영화가 관객과 만날 창구를 만들어왔는데요. 인디스토리의 역사는 한국독립영화배급의 역사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결코 쉽지 않았던 10년의 역사를 기념하여 11월 9일부터 ‘오!인디풀 영화제’라는 이름으로 인디스토리 10주년 영화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인디스토리의 곽용수 대표로부터 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시겠습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