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결성모임을 갖는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상임의장 한광옥) 후원회에 재계의 유력 인사들이 대거 참여해 주목된다.

김상하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후원회장을 맡게 되고, 고문단에는 박성용 금호그룹 명예회장, 박세용 현대종합상사 회장, 박용오 두산 대표이사 회장, 손길승 에스케이그룹 회장, 정희자 힐튼호텔 회장, 장영식 한국전력 사장 등이, 부회장단에는 구자홍 엘지 전자 대표이사, 김태구 대우자동차 사장, 이수영 동양화학 회장 등이 참여한다.

△고문단=강병중(부산상공회의소 회장) 김병수(연세대 총장) 김선적(대종교 전교) 김정배(고려대 총장) 김진현(시립대 총장) 마형렬(남양건설 회장) 박상희(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회장) 박청수(원불교 교무) 송자(명지대 총장) 신영순(신병원 원장) 신윤식 (하나로통신 대표이사) 이경숙(숙명여대 총장) 이길여(길병원 재 단이사장) 이수빈(삼성금융보험그룹 회장) 이윤구(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공동대표) 장명수(우석대 총장) 장상(이화여대 총장) 장성원(호텔롯데 사장) 조규하(한국과학문화재단 이사장) 조동휘(대원 석유 대표이사) 최위승(무학그룹 회장) 한만우(대전상공회의소 회 장) 함기선(함주학원 이사장)

△부회장단=김화중(대한간호협회 회장) 나혜령(한국여성경영자총 연합회 회장) 남정우(한솔그룹 구조조정위 부위원장) 박삼구(아시아나항공 사장) 박수복(춘천상공회의소 회장) 배병휴(매일경제신 문 편집고문) 유택열(코캄코리아 대표이사) 정지영(한국영화감독협회 부회장) 채병하(대구상공회의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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