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뉴스에 명동성당의 대오중 700여명이 빠져 나갔다”는 보도가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것은 김대중정권의 희망을 관제언론이 허위보도한 데 지나지 않는다. 어제 21:30분 현재 명동성당의 파업에 참여하고 있는 승무지부 조합원은 정확히 1,169명이었다.
나머지 조합원들은 어제 서울대 진입에 성공하여 결사투쟁의 결의를 높이고 있다.
지금 현재 서울지하철노조는 조합원 9,858명중 8,437명이동참, 85.6%의 높은 참여율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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