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글징글합니다. 혐오스럽습니다. 국민을 무시하는 뻔뻔함과 마치 자신이 여왕인 듯 하는 유체이탈화법. 온갖 부정부패와 적폐에 둘러싸인 주제에 오히려 청문회제도를 탓하고 국민을 탓합니다. 적반하장 유분수입니다. 쓰레기통을 뒤지는 도둑고양이를 만나면 동질감을 느끼지 않을까요? <!– –>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만화사랑방, 박근혜, 박근혜 대통령, 이동수, 인권오름, 인권운동사랑방 덧붙이는 말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 입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