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글징글합니다. 혐오스럽습니다.

국민을 무시하는 뻔뻔함과 마치 자신이 여왕인 듯 하는 유체이탈화법.

온갖 부정부패와 적폐에 둘러싸인 주제에

오히려 청문회제도를 탓하고 국민을 탓합니다.

적반하장 유분수입니다.

쓰레기통을 뒤지는 도둑고양이를 만나면 동질감을 느끼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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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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