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갑, “FTA 절충안, 일단 독 마시고 위 소독”[5]

“싸움하는 모습만 안 보이면 모두 해결 된다는 발상”

강기갑 민주노동당 의원이 민주당 일부 의원들의 한미FTA의 ISD(투자자국가소송제) 재협의 약속 절충안(타협안)을 두고 “‘독을 독인 줄 알고 ...

미국 하원의원 110명, “한미FTA의 ISD 반대” 했다

미 의회조사국, “한미FTA 패소하면 무역제재도 가능”

IMI 김진홍 대표는 14일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에 나와 “2010년 7월 110명의 미국하원의원들이 한미 FTA에 포함된 IS...

김진숙 위원과 사수대 3인, 구속영장 기각[5]

"장시간 크레인 농성으로 건강 회복 필요성 등 참작"

309일간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 크레인 고공농성을 벌였던 김진숙 지도위원과 사수대 3명에 대한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됐다.

돌고래 떼, 제주해군기지 공사로 갈 길 잃어

오탁방지막으로 진로 방해 받은 돌고래 떼 수시간 갇혀...탄성, 한숨 동시에

제주도 강정마을 앞 바다에 12일 돌고래가 나타났다. 강정마을 주민이 새벽에 낚시하러 갔다가 돌고래를 발견, 제주해군기지 건설로 중덕해안가 앞바...

노동자와 촛불, 서울 시청광장서 “한미FTA 폐기”[2]

쌀쌀한 날씨에도 2천 여명 서울광장에서 촛불을 밝히다

13일 오후 6시 전국노동자대회가 끝난 서울광장은 “한미FTA 폐기”를 외치는 촛불이 타올랐다. 쌀쌀해진 날씨에도 한미FTA 저지 촛불집회는 전...

‘전국노동자대회’, 4만여 노동자 서울시청 운집[5]

민주노총, 한미 FTA저지, 진보적 정권 교체 위해 총력

13일 오후 4시, 서울시청광장에서는 ‘한미 FTA저지, 1%에 맞선 99% 우리가 대안이다, 전태일 정신계승, 2011년 전국노동자대회(전노대...

검찰, 김진숙 지도위원과 사수대 3명에게 구속영장 청구

13일 오후 2시 구속영장 실질심사 열려

부산지검 공안부(최태원 부장검사)는 12일 오후 김진숙 지도위원에게 건조물침입과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크레인에서 내려온 뒤 병원...

“신자유주의 세력과 연합 아닌 노동자 계급 정치를”[3]

12일 전국노동자대회 전야제, 변혁운동진영 결의대회 열려

서울 도심에서는 재능학습지 노동자들이 1400여일이 넘는 싸움을 하고 있다. 구조조정 프로그램으로 자살에 이른 KT노동자의 죽음을 추도하는 촛불...

전쟁도구가 된 국제원자력기구(IAEA)[1]

[국제통신] 위키리크스 미 외교문서, "IAEA총재는 미국과 일치돼 있어"

아마노는 "고위담당자 임명부터 확실한 근거없이 추정된 이란의 핵무기프로그램에 관한 처리까지 견고하게 모든 주요전략적인 결정에서 미국 편에 있었다...

“영국서 똘똘 뭉쳐 싸워, 결국 군사기지 막았다”[2]

[인터뷰] 강정마을 찾은 레베카 존슨 영국 애크로님 군축연구소장

레베카 존슨 소장은 강정마을을 찾은 9일, 제주해군기지 반대 운동에 지지 의사를 밝히며 연대의 뜻을 나타냈다. 특히 그는 그동안 세계 각 지의 ...

김진숙 지도위원 병원에서 경찰 조사 시작해[8]

김진숙 위원 피로 호소, 한진중 지회와 경찰 입원실에서 조사 합의

종합검진을 받고 입원한 김진숙 지도위원은 11일 오전 2차 검진을 받고 안정을 취하고 있다. 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이하 부양지부)에 따르면, 김...

유성기업노조 “더 가열찬 투쟁을!”

"회사의 징계 처분은 무효"...‘2011 노동해방선봉대’와 결의대회 열어

전국금속노조 소속 유성기업영동지회가 지난 10일 오후 7시 충북영동군 영동역에서 ‘민주노조 사수, 부당징계 분쇄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 날 행...

‘공통적인 것’의 수탈과 대항권력의 구축

[새책] 안토니오 네그리의 <다중과 제국>

그렇다면 네그리 사회 철학의 뼈대는, 탈근대에 도달한 현 사회를 계보학적으로 설명하고 노동과 적대의 변화된 양상을 중심으로 현 사회의 사회적 존...

민주노동당, 혁신과통합 요청에 ‘진보대통합’ 강조[3]

“진보대통합 통한 야권연대가 가장 확실하고 지속가능”

혁신과통합 상임대표단이 민주노동당을 찾아 야권대통합 정당 합류를 요청했지만 민주노동당은 진보대통합을 통한 진보정치 성장과 야권연대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