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제단속 없다던 출입국 관리소, 또 이주노동자 강제단속[2]
7일 경주에서 12명 단속, 항의하던 인권단체회원 12명 연행
출입국관리소가 미등록이주노동자에 대한 강제단속이 진행됐다. 단속 과정에서 미란다원칙 미고지, 항의하던 인권단체 회원들에 대한 체포 등 인권침해 ...

출입국관리소가 미등록이주노동자에 대한 강제단속이 진행됐다. 단속 과정에서 미란다원칙 미고지, 항의하던 인권단체 회원들에 대한 체포 등 인권침해 ...

정의구현사제단 소속 신부 35명과 200여명의 신도들은 7일 오후 7시 30분,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단식기도회 개막미사를 개최하고 천막 단식...

시민사회 원로들이 중심이 된 ‘희망2013·승리2012 원탁회의’가 7일 오후 주최한 ‘2013, 희망 대한민국의 가치와 비전을 제한한다’-시민...

공공운수연맹과 시민단체 등이 구로구시설관리공단(시설공단)의 비리의혹에 대해 구민감사 청구에 나섰다.

한미FTA 반대 여론이 급속히 확산되는 가운데 보수언론이 ‘괴담’ 여론몰이에 나서고 검찰은 단속하겠다는 입장을 들고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고용노동부가 수위, 경비원, 물품감시원 등 ‘감시단속적 노동자’의 최저임금 적용을 2015년으로 유예시켜 노동계가 반발하고 나섰다.

제주 해군기지 공사장을 취재하던 취재기자가 또 연행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미디어충청 정재은 기자는 오후 4시 30분 경 해군기지 공사장에서 기습...

파견 전임자 임금 문제로 고용노동부와의 협상을 진행 중인 한국노총이 지난 7일, 노동시장선진화위원회를 탈퇴했다.

외교통상부와 유엔아태평화군축센터가 공동주관하고 제주도가 협조하는 제10차 국제 군축·비확산회의가 7일~8일 2일간 제주신라호텔에서 열리는 가운데...

△노사협조주의와 실리주의 허상 극복 △주간연속2교대제로 근무형태 전면 전환 △발암물질 근절 △전공장 직무스트레스 해소 △차별없는 현장, 비정규직...

고용노동부가 현대, 기아, 한국GM, 르노삼성 등 완성차업체에서 근로기준법상의 연장근로 한도를 위반하는 등 주야 2교대제로 인한 상시적 장시간 ...

정동영 민주당 최고위원이 오는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한나라당의 한미FTA 비준동의안 강행처리를 막기 위해 전당원 총동원령을 내려 국회를 둘러싸...

지난 3일 감사원이 발표한 대학 감사결과 대학과 재단이 ‘등록금 거품’이 드러나기도 했다. 이 가운데 박원순 서울시장은 취임 후 2012년부터 ...

홍 후보가 말하는 위험한 상황은 “민주진보정권이 섰는데 경제위기가 왔을 때 야당이 한나라당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홍 후보는 “(이 상...

장하준 영국 캠브리지 대학 교수가“한미FTA에서 ISD(투자자 국가 소송제도)가 빠져도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며 “비준해선 안 된다”고 못박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