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이 탈핵시위 50일 "핵 없는 울산 함께 만들어요"

탈핵울산공동행동 "핵발전 계속하겠다는 대통령 바꿔야"

'핵발전소 수명연장과 신규설치 반대 울산시민공동행동'(탈핵울산공동행동)은 15일 오전 11시 40분 울산시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고리 ...

"현대차는 비정규직 노동자를 즉각 정규직화하라"

비정규직 파업 1년...시민사회단체 정규직화 촉구 기자회견

울산지역 21개 시민사회단체는 불법파견 철폐와 정규직화 쟁취를 위한 현대차비정규직 파업 1주년을 맞아 15일 울산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

“미국, 서비스·투자위에 ISD 명기 요구도 거절했다”

한나라당 서비스·투자위 강조하자 노영민 협상 당시 미국 입장 공개

지난 10월 31일 한미FTA 관련 여야 원내대표 잠정합의 당시 민주당이 양국 통상장관 서신교환(Exchange of Letter)으로 합의한 ...

SSM 이어 대형쇼핑몰, 생계형 김밥노점상도 쫓아내[1]

노점노동연대 “대형쇼핑몰은 노점 탄압 중단하라”

서울 구로 신도릭역 1번 출구 앞. 김옥난 씨는 새벽 6시 30분부터 매일 3시간씩 2년 동안 김밥을 팔아왔다. 이른 새벽 그가 직접 만든 김밥...

“수많은 김진숙들이 질 거라 생각지 않았습니다”[4]

[기고] 희망의 버스 승객들에게 드리는 글

잊지 말 것은 희망의 버스는 이제 막 출발한 새내기 버스라는 것이다. 십수년 동안 자행된 수백만에 이르는 노동자들의 정리해고와 900만 명에 이...

현대차 불법파견 정몽구 회장 사법처리촉구 서명 돌입[1]

진보신당울산 "이달 중 사법처리 안 하면 담당 검사 고발"

진보신당울산시당은 "검찰이 정몽구 회장을 사법처리할 때까지 울산시 주요 지역에서 정몽구 회장의 사법처리를 촉구하는 노동자 시민 10만 서명운동에...

반도체 노동 6년, 아팠던 사실조차 증명할 길 없네[1]

[연속기획](3) 재생불량성 빈혈, 피가 멎지 않아 출산도 무서웠다_박현숙

“모든 게 다 바뀌었어요. 들어가는 입구마저도. 전혀 딴 세상이에요. 제가 일하던 설비는 다 없어지고. 딴 라인이 생겨가지고. 저한테 이렇게 일...

경찰서로 걸어 들어간 희망버스 송경동 시인[1]

희망버스, 19일 부산서 “승객이야기 마당”개최 등 계획 밝혀

희망버스를 최초로 제안했던 송경동 시인이 경찰에 자진출두했다.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철회와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요구하며 5차례에 걸친 희망버스를...

이미경 의원, 여성노동 4대 현안 18대 국회 처리 촉구

여성 노동 단체들, 환경노동위 4대 현안 질의서 취합 결과 공개

여성 노동 관련 단체들은 국회 환경노동위 소속 국회의원들에게 4가지 여성노동현안에 대한 질의서 취합 결과를 공개했다.

한진중공업 85호 크레인 중간층 사수대 인터뷰[1]

[인터뷰] “잠정합의안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판단했어요”

지난 10일 85호 크레인 중간층에서 137일간 농성하던 사수대는 크레인에서 내려와 경찰에 의해 동아대의료원으로 갔지만 입원을 거부당하고 대기하...

자유-진보 소통합 진통 속, 이번 주 타결 가능성 커

통합연대, 참여당 민주노동당 배려 강조

민주노동당과 국민참여당, 진보신당 탈당파인 통합연대의 3자 통합 논의(자유-진보 소통합)가 막판 진통을 겪고 있지만 이번 주 안에 실무협상 타결...

KEC, 229명 정리해고 계획 밝혀...노조 강력 반발

노조 "기획된 노조파괴 마지막 수순"

직장폐쇄, 부당징계 등 노조탄압으로 논란을 빚어온 KEC가 이번에는 정리해고 계획을 밝혔다. 금속노조 구미지부 KEC지회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

“경찰 물대포로 한미FTA 반대 목소리를 막을 순 없다”[94]

인권단체, 경찰의 물대포 직사 사용 등 집회 과잉진압 규탄

경찰이 한미FTA 집회 참가자들에대한 과잉 진압이 논란이다. 경찰은 10일 여의도 한나라당사로 행진 중이던 한미FTA 저지 집회 참가자들을 향해...

전자주민증, 18대 마지막 국회통과 노리나?

정부, 국회 설득 활발...인권단체 “주민번호 변경이나 허용해야”

“정부가 18대 회기를 마치기 전에 전자주민증 도입을 확정지으려고 하고 있다”며 “전자주민증이 도입되면 개인정보 보호라는 애초의 목적은 없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