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비정규직 야간조 전면 파업...승용1공장 올스톱[1]

비정규 조합원 800여명 1공장 도어 작업장 집결

현대차 비정규직지회는 15일 오후 9시 야간조 전면 파업에 들어가 주간조 조합원들이 점거하고 있는 1공장 CTS(도어 탈착) 공정으로 진입, 의...

언어를 비판한다

[양한승의 정세이야기] ‘공포의 균형’이라는 허위의식

이론적 언어는 실천의 조건에 근거해야 하며 이러한 조건에 대한 왜곡된 그림을 길러내고 영구화하는 이데올로기적 도구로 이론적 언어를 사용하지 못하...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1공장 CTS 점거[3]

승용1공장 11라인 정지, 승용2공장 컨베어 가다서다 반복

현대차비정규직지회의 승용 1,2공장 기습 파업으로 현대차 울산 1,2공장의 컨베어라인이 오후 내내 가동이 중단되거나 가다서다를 반복했다. 승용1...

“부자 감세만 안해도 가난한 사람들 먹고산다”

기초법 개정 요구하며 천막농성 돌입

기초법개정공동행동 소속 회원 백여 명은 15일 종각 앞에서 기초법 개정 촉구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들은 올해 들어 가장 추운 날씨에도 두 시간여...

현대차 비정규직, 왜 공장 점거했나?

불법파견 대법판결에 직장폐쇄로 비정규직 해고

15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시트1부 사내하청 업체 동성기업 폐업 사태가 사내하청 노조와 현대자동차 사쪽 간 전면전으로 번지고 있다.

"현대차는 사내하청노동자 정규직화하라"

불법파견울산대책위 현대차 정문 앞 기자회견

불법파견 정규직화와비정규직철폐를위한울산대책위원회는 15일 오후 2시 현대차 울산공장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차 자본의 불법 폭력행위 중...

“현대차 관리자들은 인간이 아니었다”[1]

좁은 공간에서 소화액, 최루액 분사, 쇳덩이로 가격, 무차별 폭행

현대차 시트1부 동성기업 조합원들은 15일 오전 5시50경부터 시트 1공장 14라인 점거농성을 벌였다. 오전 6시20여분경 사측 관리자들과 용역...

“외규장각 대여 대신 다른 국보급 문화재 볼모로 줘”[2]

G20 의장국, ‘약탈 문화재’ 굴욕협상에 눈총

병인양요때 프랑스가 약탈해간 외규장각에 대해 정부가 ‘한시적 대여’로 반환을 추진하자, 문화연대가 ‘제2의 을사늑약’이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

쌍용차 매각 임박...“제2의 쌍용차 사태도 임박했다”

산업은행, 다음주 마힌드라와 계약 체결...집중농성, 집회 등 반발 이어져

산업은행이 11월 중으로 쌍용차에 대한 매각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졸속 매각을 저지하기 위한 쌍용차지부의 행보도 바빠졌다.

“지키기 위해 버린다”

국가인권위 전문위원 등 61인 사퇴서 제출

국가인권위원회 위원들이 대규모 사퇴했다. 지난 1일 유남영, 문경란 상임위원, 10일 조국 비상임위원의 사퇴에 이어 이번엔 61명의 전문위원, ...

[6신] 현대차 비정규직지회 1,2공장 기습 파업[4]

승용1,2공장 라인 가동 전면 중단

15일 오전 10시 현대차 울산공장 시트2부 정문 앞에서 현대차비정규직지회 조합원 결의대회가 열렸다. 새벽부터 시트1부에서 경찰, 사쪽 관리자들...

해적당, 우리도 만들 수 있을까?

[기고] 젊은 해적, 아멜리아가 던진 질문들

녹색당이 어느 정도 자리를 잡는데 10년 정도가 걸린 반면, 자신들은 훨씬 빠르게 정당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에서 해적당이 설립...

“제2롯데월드 승인은 재벌 로비 때문”

재벌 로비에 국가안보 팽개쳐

서울 잠실의 제2롯데월드가 송파구청으로부터 최종 건축허가를 승인받은 가운데 김성전 국방정책연구소 소장이 이에 대해 “재벌사회의 로비 때문”이라고...

“민중이 자유로울 때까지 나는 자유롭지 않다”

[국제통신] 버마 민주주의운동의 상징, 아웅산 수지 가택연금 해제

그녀는 석방 후 단 하루만인 14일 버마의 민주주의를 위한 싸움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분명히 하고 정치 복귀를 선언했다.

[4신] 경찰, 최루액 난사 12명 연행

현대차비정규직지회, 전 조합원 잔업 거부

15일 오전 6시30분께 시트1부 14라인 입구에서 공장 안으로 진입하려는 동성기업 노동자 26명을 사측 관리자들이 폭행하고 핸드폰까지 다 뺏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