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노동계, MB정부에 노동기본권 준수 촉구

“한국은 최악의 노동탄압국”

한국에서 노동기본권이 보장되지 않고 있는 데 대해 국제노동계가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이들은 “한국은 선진국 사이에서 최악의 노동탄압국”이라며 ...

‘이봐, 아직도 4대강 삽질하니?’

4대강범대위, G20 참여 각국 정상에게 ‘4대강절규’

G20 정상회의 기간을 맞아 4대강사업저지범국민대책위(이하 4대강범대위)가 한국을 방문하는 세계 정상들 가면을 쓰고 서울역 광장으로 나왔다. G...

“용산참사 대법판결, 살인적 공무집행에 면죄부”[8]

[기자의 눈] 가난한 철거민 대법원도 외면

대법원(대법원 2부, 주심 양승태 대법관)은 11월 11일 2심의 양형을 그대로 확정했다. 용산참사 화재발생원인도 철거민에게 있고, 철거민과 경...

현병철 인권위원장 퇴진요구 전국으로 확산[1]

전국 621개 단체 공동성명내고 릴레이 행동 들어가

전국의 인권시민사회단체가 모두 들고 일어 났다. 국가인권위원회 현병철 위원장의 퇴진을 요구하는 인권시민사회단체들의 목소리가 전국적으로 확산됐다....

현대차, 일부 생산라인 멈춰

"이제는 승부를 낼 때가 됐다"

10일 오후 9시10분경 현대차 시트1부 스폰지 라인이 서고 조립라인은 가다서다를 반복하는 등 정상적으로 운행이 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MB가 국가인권위에 사형선고 내려”[1]

친정부 인사인 김영혜 변호사를 상임으로 내정해

‘현병철 인권위원장 사퇴촉구를 위한 인권시민단체 긴급 대책회의’(대책회의)는 성명서를 내고 친정부적' 인사에 인권과 거리가 먼 사람을 두 상임위...

현대차 신규업체 2개월 단기근로계약 체결

성희롱 발생 ㄱ물류 뒤이은 업체...오자마자 노사갈등

현대차 아산공장 사내하청업체 형진기업이 80여명의 비정규 노동자와 2개월짜리 단기 근로계약을 맺은 것으로 드러났다. 형진기업은 성희롱사건이 발생...

현대차 성희롱 가해자, 피해자와 대리인 고소

인권위에 맞 진정 넣고 금속노조 찾아가기도

현대차 아산공장 ㄱ물류 성희롱사건 가해자 중 한명인 정모 씨와 부인 한모 씨가 피해자와 대리인 권수정 씨를 9일 경찰에 고소하고, 같은날 사내하...

“돌봄노동 포함한 새 경제패러다임이 필요하다”

G20대응 여성행동, G20 의제에 여성문제 포함해야

여성들이 G20에 반기를 들었다. ‘G20대응여성행동’은 10일 오후 서울국제민중회의가 열리는 예수회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빈곤 차별 대책 ...

‘서울선언’ 채택...“연대로 대안 사회 만든다”

[국제민중회의] 4일간 일정 마치고 10일 오후 폐막식

지난 7일부터 사흘간 진행됐던 서울국제민중회의가 10일 오후 폐막식을 열었다. G20대응민중행동과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가 공동주최한 이번 민...

주한미군, 한국 민간인 사찰 의혹

군산 미공군, 불법 사찰 통해 전기 노동자 해고

군산 미공군이 지난 17년 동안 군산미군기지에서 직원으로 일했던 한국 민간인과 그와 관련된 교회, 시민단체를 불법적으로 사찰하고, 일방적인 해고...

또 철거된 전태일 예술작품[1]

[기고] 시설관리 이름아래 정부비판 탄압, 이제 서울시와 정부가 답하라

기가 막히다. 세계각국의 손님들을 불러놓고 대놓고 스스로 망신살을 당하려는 건가? 지난 11월 1일 서울시설관리공단측은 전태일열사 40주기 행사...

4대강 사업비 22조 어디로 가나 봤더니...

상위 6위 토건 재벌, 전체 발주 사업 50% 싹쓸이

4대강 사업의 핵심사업인 황금모래를 파고, 운반하고, 쌓기까지의 공사비를 분석한 결과 토건재벌의 공사단가는 치열한 경쟁으로 사업권을 확보한 중견...

국제노동계, MB와 면담..노동대책, 금융통제 등 촉구

이명박 대통령에 양질의 일자리 정책 등 G20 역할 제시

10일 오전 국제노동계 관계자들과 양대노총 위원장은 이명박 대통령을 만나 G20 서울회의 의장국으로서 양질의 일자리 정책, 금융자본 견제 등의 ...

한-미 노총, “한미FTA, 정부끼리 합의해도 비준막을 것”

민주노총-미국노총, FTA 전면폐기를 위한 연대 결의

특히 연간 판매대수 1천대 미만의 차량에 한해서만 예외를 인정할 방침이었던 한국 정부는, 결국 판매대수 1만대 이하로 기준을 완화할 것을 요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