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막기 위해 불법행위”

북구청 허가 없이 시트1부 공장담벼락 허물고 오토밸리로 쪽으로 출입문 내

현대자동차는 12일 오후, 시트1부 정문 앞에 자바라문을 설치하기 위한 공사를 진행하고 있었고 시트 1부 공장 담벼락을 일부 허물고 오토밸리로 ...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압도적 찬성

아산 85%, 울산 90.5%, 전주 98.7%로 파업 가결

현대차비정규직지회는 12일 2010년 임단협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하고 90.5%의 압도적 찬성으로 가결시켰다.

G20 서울 정상회의, 왜 했나?[3]

형식적 선언과 반복...환율, 무역, 자원전쟁 불씨 여전

제5차 G20 서울정상회는 환율, 무역, 자원 등 경제위기 여파로 확산되고 있는 국제적 갈등상황에서 어떠한 해결방안도 마련하지 못했다. 재무장관...

곽노현에게 성미산 주민들이란...단지 표밭?[4]

후보시절 ‘적극적 재검토’ 약속, ‘면담 거부’로 돌변

곽노현 교육감의 당선으로 천군만마를 얻은 것 같았던 주민들은, 이제 토사구팽의 쓴 맛을 느끼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지난 10월 25일, 홍익재단...

민중행동, “G20 서울정상회의는 말잔치”

수사와 바람만 가득...G20 서울정상회의 합의문 강도높게 비판

12일 오후 4시 G20 서울정상회의 합의문이 발표됐다. 그리고 한 시간 뒤, G20대응민중행동이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

“불파투쟁은 비정규직만이 아니라 정규직의 싸움이다”

금속민투위, 현장탄압 분쇄, 불법파견 철폐 본관항의 집회 진행

현대차지부 금속민투위는 12일 오전 7시 현대차 울산공장 본관앞에서 '11월5일 아산폭행 규탄!현장탄압 분쇄!,불법파견 철폐! 금속민투위 항의 ...

청년노동자 절반, 빚더미에 앉아

노조가입률은 10%에도 못 미쳐

청년유니온에서 전태일 열사 40주기를 맞아 청년노동자들을 대상으로 노동 실태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 상당수의 청년들이 노동조합의 보호를 받지 못...

MB, 제2의 쇠고기 파동 자초하나

미 쇠고기 개방 요구에 FTA ‘멈칫’

한미FTA 협상이 밀실협상과 퍼주기 논란으로 비판받고 있는 가운데 자동차 부문에 이어 쇠고기 부문까지 양보하게 될 것이라는 우려가 점차 현실화되...

“현대차 지부와 현장조직들이 답해야 할 차례”

울산 불파대책위, 현대차 구정문 첫 공식 출근투쟁

불파대책위 관계자는 "현대차비정규직지회가 파업을 예고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 파업투쟁을 지지 엄호하고 확대하는 것은 연대의 이름으로도 부족하다"며...

국격 높은 영국 학생들, 여당 당사와 대학 점거[1]

[국제통신] 긴축조치에 맞서 5만 학생과 노동자들 거리로

시위자들은 집권당인 보수당 중앙당사 건물로 몰아쳐 들어 갔고, 건물 유리 등을 부셨으며 시위자들 중의 일부는 건물에 불을 질렀고, 옥상으로 올라...

[3신] 본대회 후 남영역까지 행진...산발적 충돌[1]

[국제민중행동의날] 16시30분, 상여 불태우고 남영역 앞 정리집회

오후3시부터 서울역광장에서 ‘사람이 우선이다! 경제위기 책임전가 G20 규탄 국제민중공동행동의 날’ 본대회 행사가 이어서 열렸다. 6천여명이 서...

대법, 용산참사 철거민 중형 원심 확정

변호인 “토끼몰이 식 진압 과정에 면죄부, 나쁜선례 될 것”

대법원 2부(주심 양승태 대법관)는 11일 '용산참사'로 기소된 이충연 용산철거민대책위원장 이충연씨 등 7명에게 징역 4~5년의 실형을, 다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