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노조, “후진타오 중국 주석, 사과하라”

쌍용차 노조, 해고무효화와 명예회복 소송 제기

금속노조 쌍용차지부는 10일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중앙노동위원회 징계해고자 패소 21명과 부당정리해고자 156명이 민사소송에 돌...

이어지는 현병철 위원장 사퇴 요구

여성계, 법조계도 인권위 앞에서 기자회견 가져

국가인권위원회 현병철 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여론이 식을 줄 모르고 있다. 9일 야 5당과 시민단체가 인권위원장 사퇴 촉구 결의대회를 가진 데...

“금융거래세 도입, 현실적이며 늦출 이유 없다”

[국제통신] 세계 사회운동, G20 서울정상회담 향한 성명 이어져

국제 사회단체들은 금융거래세는 지구적인 경제위기 비용을 지불할 수 있는 거대한 재정적 원천을 창출하는 데 필요한 방안 중의 하나이라며 지연시킬 ...

KEC 노조탄압은 모든 금속사업장의 미래다[1]

[기고] 총파업으로 구조조정, 노조탄압에 반격을

11월 11일 금속노조는 총파업을 예고했다. 한 번의 총파업으로 해결되지는 않겠지만 KEC 투쟁을 금속노조 모두가 지원하고 있고, 민주노조 운동...

70년대 여성노동자의 삶[1]

[낡은책] 서울로 가는 길 (송효순, 형성사, 1982.8)

저자가 1976년 한국노총 화학노조 산하의 대일화학 B포장반에서 당시 냉면 한 그릇 값 470원도 안되는 일당 400원을 받을 때, 바로 그 ...

조국, “현 인권위원장 결단위해 사퇴한다”

조국 국가인권위 비상임위원 전격 사퇴

조국 국가인권위 비상임위원이 전격 사퇴를 발표했다.조 위원은 10일 오전 사직서를 배포하고 “현 인권위가 처한 상황의 심각성을 상기시키기 위해 ...

분신 부른 검거, KEC-경찰 사전공모 정황 드러나[1]

문학진 의원, KEC 사쪽과 경찰 송수신 공문 공개

지난 10월 30일 구미 KEC 분신사태가 발생한 경찰의 무리한 검거 작전이 KEC 사측과 경찰이 사전에 공모했다는 정황이 담긴 경찰 공문이 공...

유엔인권이사회, ‘미국은 세계최대 인권침해국가’

역대 최다 228개 항목에 대한 미국 인권개선 권고 채택

미국이 유엔에서 역대 가장 많은 인권개선 권고를 받았다. 유엔 인권이사회는 9일(현지시간) 미국에 대해 미군에 의한 피구속자의 고문이 드러난 관...

문화재환수, 귀한 것 다 빠진 속빈 강정[1]

“정치적 쇼맨쉽이 일 그르쳤다”...약탈문화재 환수위한 전문기관 있어야

일본의 약탈 문화재 환수가 ‘속 빈 강정’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황평우 한국문화유산정책연구소 소장이 이 같은 결과가 초래된 원인이 “...

사면초가에 몰린 현병철 인권위원장

현병철 위원장 사퇴 요구에 야5당도 가세

현병철 국가위권위원회(인권위) 위원장이 나날이 높아지는 사퇴요구에 옴짝달싹도 못하게 됐다.야 5당과 시민사회단체가 9일 ‘국가인권위 바로세우기 ...

“사람 목숨 끊어져야 수급비 지급하나”

부양의무자 기준, 빈곤계층 사각지대로...‘기초법 공동행동’ 농성 돌입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의 독소조항이 빈곤계층의 목을 옥죄고 있다. 매년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최저생계비 인상 역시 이들의 삶을 보장하지 못한다. 정...

통제가 필요한 건 노동이 아니라 자본

[국제민중회의] 남반구 노동자 “G20에서 희망 빛 찾을 수 없다”

국제민중회의 이틀째인 9일, 서강대 예수회센터 대강당은 세계경제위기로 직격탄을 맞은 남반구 노동자들의 격양된 목소리로 채워졌다. 이들은 “사실상...

국민들이 고양이도 아니건만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사랑해요, 쥐20~!??

국민들이 고양이도 아니건만 지들끼리 모여서 하는 1박2일 회의 때문에 국민들 통제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