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원, ‘옥쇄파업’ 쌍용차 노조간부 중형 선고[2]
[미디어충청] 한상균 전 지부장 4년, 간부 7명 3년 실형
“과도한 형이다. 검사구형과 판사구형이 별반 다르지 않다”고 안타까워하며 “재판부가 명확한 법적 근거 없이 한상균 전 지부장을 중심으로 해서 피...

“과도한 형이다. 검사구형과 판사구형이 별반 다르지 않다”고 안타까워하며 “재판부가 명확한 법적 근거 없이 한상균 전 지부장을 중심으로 해서 피...

기후변화를 위한 시간이 우리에게는 많이 남지 않았고 현재 각국 정부들의 대책은 사실상 전무한 것과 같습니다. 주류언론에서 말하는 배출권 거래 제...

<상현이의 편지>는 [내가 살던 용산]에 수록된 만화다. [내가 살던 용산]은 만화가 여섯 명이 용산 참사 현장을 찾아 유가족들에게 ...

설 연휴를 앞두고 많은 회사임원들과 정규직 노동자들에게 상여금이 지급되고 있지만 울산 조선업체 비정규직 하청노동자들에게 일방적인 임금삭감이 진행...

두산인프라코어&두산DST사무직지회(지회장 김형태)가 지난 1일 회사로부터 일방적인 단협해지 통고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1세기 사회주의의 근본적인 차이는 대중이 정치의 주역으로 등장했다는 거다. 사회주의는 오로지 대다수의 민중이 사회 건설의 주역이 될 때만 가능...

인적이 드문 시골길가에 자리 잡은 자동차부품공장 발레오공조코리아. 프랑스 발레오 자본이 이윤이 덜 남는다며 공장을 청산하고, 노동자 전원을 해고...

설 연휴를 사흘 앞둔 날. 충정로에 있는 프랑스대사관 앞으로 갔다. 비자를 발급 받으려는 사람들 열댓 명이 있을 뿐 고요하다. 오늘 이곳에서 만...

노동자 민중운동진영이 공동으로 선거대응을 해야 할 필요성은 충분하다. 이를 성사시키려면 원점에서부터 생각을 다시 해야 하며 판을 다시 짜야 한다...

한 가지만 부탁드립니다. ‘찌질한’ 노동자들의 농성장 찾아가지 않더라도 설운 설을 맞이하는 노동자가 있다는 것 잊지 마십시오. 그리고 혹 시간이...

판결에 대해 윤갑상 지부장은 “사법부에 대한 실망이 크다. 민주주의의 보편적 가치를 신장시켜야 할 사법부가 이 시대에 실망을 안겨준 판결이라 생...

지난 9일 충남당진 현대제철 일관제철소 C지구에서 발생한 유독가스(LDG) 유출 사고는 작업장 옆 사무실까지 가스가 누출 돼 사고가 더 커진 것...

정부는 전반적으로 재정 상황이 상대적으로 건전하다고 보고 있고, 3%대에서 재정적자 비율을 유지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그러나 국세수입이 하락하...

취업자 수는 여성이 감소했고, 실업자수는 남성에 비해 여성의 증가폭이 3배에 이른다. 이런 실업률에 비경제활동인구에서 여성증가률을 감안한다면 여...

신자유주의에 의해 강제되는 지방 분권은 국가 권력을 약화시킬 목적을 갖고 있다. 그러나 권력 분산에 대한 사회주의적 구상은 국가의 근본인 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