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혁명을 말하다[2]

27일부터 서울아트시네마 '영화와 혁명' 특별전, '참세상' 티켓 이벤트

해방 60주년, 광주혁명 25주년을 맞이해 7월 27일부터 8월 15일까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시네마테크 문화학교 서울 주최로 '영화와 혁명 특별...

"행정기관 재량에 따라 천당에서 지옥까지"

26일 출입국관리법의 인권 침해에 관한 토론 및 사례 발표회

새사회연대, 안산노동인권센터, 평화인권연대 등 34개 인권단체로 구성된 인권단체연석회의(인권회의)는 올해를 “이주노동자 인권찾기의 해”로 정하고...

'군수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 근거해 장소불허

2005부안영화제, 부안군 작년에 이어 부안예술회관 장소 신청 허락하지 않아

2004년부터 부안에서의 반핵투쟁의 기운을 이어받아 시작된 '부안영화제'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장소선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삼성, 알멩이 없는 대국민 사과문 발표[1]

"옳지 못한 방법과 수단을 동원하는 것은 용인될 수 없어"

삼성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지만 X파일에 대한 구체적 언급은 전혀 없고 '물의를 빚어 죄송하다'는 투로 일관했다.

MBC, 동성애자 관련 허위 보도 사과 요구 '묵살'

인권단체들, ‘MBC-뉴스투데이’ 즉각적인 공개 사과 거듭 촉구

“MBC는 ‘X파일’ 보도와 관련해서는 내부적으로 신중하게 논의가 진행되었을 것”이라며 “반면에 MBC는 ‘뉴스투데이’를 통해 무자비하게 10대...

"파업권은 사익? 생존권 배치된 지고지순 공익 뭔가?"[2]

[민주노총 로드맵 정책워크샵](3)-최소유지업무 쟁점 토론

상응하는 대체투쟁 수단을 노동자에게 주던지 해라. 그렇지 않으면서 제한만 하는 것은 지는 싸움만 하라는 것 아닌가? 공중의 일상생활의 개념이 어...

12월 홍콩 투쟁, 아시아 사회운동의 소명[1]

국제 농민단체 비아깜페시나 한국 방문, 12월 13·17일 농민 집중 투쟁 밝혀

22일(금) 헨리 사라기 비아깜페시나 아시아지역 의장과 인드라 루비스 비아깜페시나 국제 담당자는 '12월 홍콩 투쟁을 준비하며 한국 활동가들이 ...

드디어 ‘제국의 역습’이 시작되나

납작 엎드렸던 삼성과 중앙일보, 전방위적 역공 채비

X파일 보도 이후, 여론의 질타 앞에 납작 엎드려 있던 삼성과 중앙일보가 역공의 채비를 갖추기 시작했다. 삼성은 '법'을, 중앙일보는 '자유로운...

직장내 성희롱 심각, 결혼·육아에 따른 차별도 여전

한국여성민우회 상반기 여성노동상담 결과 밝혀

한국여성민우회 고용평등상담실 '웃어라! 평등상담실'에서는 2005년 상반기에 접수된 여성노동상담 결과를 발표했다. 접수된 여성노동상담은 총 22...

직권중재 대신 최소유지업무, "공익 조화vs파업권 제한"

[민주노총 로드맵 정책워크샵](3회)-"단체행동 보장 어떻게 할 것인가"

직권중재제도를 폐지 대신, 공익보호 방안으로 △조정절차 보완 △노동위 직권으로 조정 개시 △파업 시 7일전 예고의무 △공익보호를 위한 최소업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