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환경파괴, 빈곤층 차별대우로 지탄을 받아온 세계적 금융자본 시티그룹이 세계 민간운동단체(NGO)들의 대대적인 반대캠페인에 직면했다.
자본의 세계화에 맞서 민주노총-남아공노총(COSATU)-브라질노총(CUT)이 공동투쟁에 나선다.
조선직업총동맹(직총·위원장 염순길)이 지난 8월25일 제2차 통일염원남북노동자축구대회 실무접촉문제를 빠른 시일안에 알려주겠다고 전해옴에 따라 통일축구대회 개최문제가 다시 가시권에 들어왔다.
현재 일부 민중진영과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ASEM2000 민간단체 포럼이 추진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노동자운동의 대표체인 민주노총이 참여하고 있으며, 경실련을 비롯 체제내적 시민운동, 각 부분 영역운동 단체들이 구성하고 있는 ASEM2000 NGO 포럼에 대해 현재 계투의 정세적 맥락하에 우리는 심각한 우려를 표명치 않을 수 없다.
내달 2일 북송될 예정인 비전향장기수 중에서 전북지역에 거주하는 고광인(66세) 선생을 만나봤다. 선생은 고창군 신림면 가평리에서 3남2녀중 맏이로 태어났고 현재 90세의 부친을 비롯 형제들이 모두 남한에 살고 있다. 가족을 두고도 북한에 가려 하는 그의 사연을 들어봤다.
지난 16일 전북민중연대회의 주최로 전북평화와인권연대가 주한미군관련 토론회를 열었다. 토론회 참가자들은 발제자들과 많은 논쟁을 벌이기도 했으나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를 위해 군비경쟁을 저지하고 단계적인 미군철수가 이뤄져야 한다는 데 일치했다.
2000년 통일대축전 행사에 대한 사회화와노동 편집팀의 비판적 읽기
비전향 장기수 30여명은 향린교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향서를 냈다는 이유로 북송에서 제외된 장기수 2명을 이번 북송에 포함시켜 줄 것과 장기수의 가족들도 원할 경우 함께 보내 줄 것을 정부에 거듭 촉구했다.
국방부가 발표한 '매향리 종합대책'에 대해 매향리 주민들이 미봉책에 불과하다며 반발하고 있다
미국 대선과 관련, 국내 언론은 공화당과 민주당의전당대회 소식을 앞다퉈 보도하지만, 두 당의 정책에 반대하는 미국 내 민중들의 저항에 대해서는 관심 밖이다. 두 당의 전당대회에 즈음해 지난 1일 필라델피아와 14일의 LA에서 열린 대규모 시위소식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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