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가협 13차 정기총회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에 따르면, 새 정부의 특별사면조 치가 내려진 후인 지난 3월 17일 현재 구속중인 양심수가 모두 3백 62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전국연합, 법무장관에 공개서한 진정한 용서와 화해의 조치가 올 5월3일 석가탄신일 특사에는 이루 어질 것인가?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상임의장 이창복)은 24일 박상천 법무부 장관에게 5월3일 석가탄신일 특별사면시 양심수 전원석방을 촉구하 는 공개서한을 보냈다.
유가협 등, 대국민 캠페인 돌입 벌써 12년이 흘렀다.
목요집회, 양동화 씨 사례 폭로 24일 열린 제226차 민가협 목요집회에서는 또다시 과거 안기부의 고 문사례가 폭로되었다.
'구미유학생 사건' 양동화 씨의 증언 나는 1985년 6월 2일 오전 8시경 전남 광주에 있는 한 다방에서 정 체불명의 남자 10여 명에 의해 국가안전기획부 광주분실로 연행되었 다가 다시 서울에 있는 남산분실로 옮겨졌다.
한국정부, '배상 요구' 사실상 포기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 일본 정부로부터 국가배상을 받아내는 일이 더욱 어려워질 전망이다. 이는 우리 정부가 '일본 정부에게 국 가배상을 요구하지 않겠다'는 기존의 입장을 사실상 굳힌 데 따른 것이다.
1998년 4월 미주지역 34개 국가의 지도자들이 제 2차 미주정상회담을 위해 칠레의 산띠아고에 모였다.
볼리비아 정부는 4월 초, 농민, 노동자 학생들의 계속되는 항의시위를 막기 위해 군대를 동원했다.
4월 9일, 수백만의 노동자들이 러시아 전역에서 만성적인 임금체납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
만여명의 아랍 이스라엘 시민들이 이스라엘 경찰이 베두인 거주지를 파괴한 것에 항의하기 위해 4월 6일 이스라엘 북부 슈파람(Shfaram)에서 시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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