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각지에서 몰려온 수천명의 소작인들과 농업노동자들, 원주민들, 노동자들이 세계무역기구와 신자유주의 정책에 반대하며 히데라바드(Hyderabad)에서 거리시위를 벌였고, 이들은 인도의 세계무역기구 탈퇴를 요구했다.
4월 27일, 약 4십만명의 덴마크 노동자들이 무기한 파업에 돌입했다.
4월 14일부터 18일에 칠레의 산티아고에서 칠레, 에쿠아도르, 브라질, 멕시코,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파라구아이, 미국에서 온 삼림활동가들은 미주의 삼림보호를 위해 자유무역에 맞서기 위해 회의를 가졌다.
4월 16일 1시, 중무장한 경찰병력이 사전의 아무런 경고도 없이 APTUF 사무실을 침탈했다.
통신인들, 국가보안법 철폐 주장 지난 2일 오후2시 검찰청 앞에서는 여러 진보적 통신단체들의 주최로 최 근 통신인들의 구속에 대한 '사상·표현의 자유보장과 구속통신인 석방을 위한 집회'가 관련단체 회원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안기부, 연행 이틀만에 이례적인 조치 지난 1일 경찰에 연행, 안기부에 이송되었던 전 범민련 집행위원장 김영 제(43) 씨가 3일 무혐의 석방되었다.
국제노동절인 메이데이는 메히꼬에서 세가지 각기 다른 대중시위로 특징지워졌다.
"오늘, 노동절 기념식을 준비하면서 다양한 공공부문 노조들은 국가적 관심사뿐 아니라 정부노동자들인 우리에게 직접 영향을 끼치는 문제에 대해 단결된 입장을 선언하는 바이다."
지난 5년간 노동자들은 역사적 성과를 거두었다. 아파르트헤이트의 섬멸과 ANC가 이끄는 새로운 정부의 건설 역시 역사적 성과의 하나이다.
안기부 이송 예정 범민련 전 집행위원장이었던 김영제(43) 씨가 1일 경찰에 연행됐다. 지난해 범민련의 북한동포돕기 모금활동과 관련, 수배상태에 있던 김 씨는 1일 종묘공원 집회장으로 가던도중 체포돼 구로경찰서에 구 금됐다. 김 씨는 곧 안기부로 이송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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