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클리핑] 타워크레인 노사, 임단협 타결!!

[클리핑] 타워크레인 노사, 임단협 타결!!

임금 10% 인상, 주 1회 휴무 등에 합의... 26일부터 정상 조업... 유니온 샾, 정규직화 등 남은 쟁점은 10월까지 추가 교섭키로

작지만 강력한 메아리!! 평등노조 ‘이주노동자 지부’ 창립

작지만 강력한 메아리!! 평등노조 ‘이주노동자 지부’ 창립

5월26일 저녁 8시, 연세 대학교 무악극장 에서는 비록 수 많은 사람은 아니었지만 300여명의 한국 노동자들과 이주 노동자들이 모여 '서울 경인지역평등노동조합 이주노동자 지부' 창립축하 문화제 및 투쟁선포식(이하 선포식)이 열렸다. 동영상

‘대우차 정상화추진위’ 관련 동영상 공개 일파만파.

‘대우차 정상화추진위’ 관련 동영상 공개 일파만파.

지난 2월19일 대우자동차 부평공장 노조 농성장이 경찰의 강제진압으로 해산될 당시 '대우자동차노동조합 정상화 및 공장정상화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 소속 전직위원장, 현장조직 의장 등이 경찰과 회사측의 도움으로 회사를 빠져나온 사실이 공개되어 파문이 일고 있다.

[클리핑] 교수노조, 여론조사 대상 아니다

[클리핑] 교수노조, 여론조사 대상 아니다

교육부는 지난 10일 노사정위원회 제38차 노사관계소위에서 노사정위원회(위원장 장영철)와 함께 교수노조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클리핑] 금속연맹,「불법행위 고발센타」설치

[클리핑] 금속연맹,「불법행위 고발센타」설치

전국금속노동조합(위원장 문성현, 아래 금속노조)은 노동기본권의 소외 계 층, 비정규직·중소영세사업장·여성노동자를 위해 「불법행위 고발센타」 (아래 고발센타)를 설치하기로 했다. 22일 금속노조는 "23일부터 경기, 울산, 대구 등 금속노조 산하 전국 14개 지역본부에 '불법행위 고발센타'를 개설 한다"고 밝혔다.

[클리핑] 금속연맹,「불법행위 고발센타」설치

[클리핑] 금속연맹,「불법행위 고발센타」설치

전국금속노동조합(위원장 문성현, 아래 금속노조)은 노동기본권의 소외 계 층, 비정규직·중소영세사업장·여성노동자를 위해 「불법행위 고발센타」 (아래 고발센타)를 설치하기로 했다. 22일 금속노조는 "23일부터 경기, 울산, 대구 등 금속노조 산하 전국 14개 지역본부에 '불법행위 고발센타'를 개설 한다"고 밝혔다.

[클리핑] 금속연맹,「불법행위 고발센타」설치

[클리핑] 금속연맹,「불법행위 고발센타」설치

전국금속노동조합(위원장 문성현, 아래 금속노조)은 노동기본권의 소외 계 층, 비정규직·중소영세사업장·여성노동자를 위해 「불법행위 고발센타」 (아래 고발센타)를 설치하기로 했다. 22일 금속노조는 "23일부터 경기, 울산, 대구 등 금속노조 산하 전국 14개 지역본부에 '불법행위 고발센타'를 개설 한다"고 밝혔다.

[현장신문] [제17호]사내하청동지들과 함께하는 조합활동 이제 시작이다!!

[현장신문] [제17호]사내하청동지들과 함께하는 조합활동 이제 시작이다!!

4월 30일 문막지회의 주물공장 비정규직(사내하청) 동지들이 만도지부로 조합에 가입을 하였다. 그러자 사내하청 진영은 노동자들의 조합가입을 이유로 폐업신고를 내버리고 내빼버렸다. 이에 노동조합은 위원장과 금속노조 임원들과 사내하청 동지들과 간담회를 시작으로 사내하청 동지들을 만도소속으로 가입을 확정하였다. 그리고 조합원들에 대한 교육배치와 금속노조 박훈 변호사와의 간담회, 진영에 이어 새로 사내하청업체로 들어온 대성사장에게 100% 고용승계를 요구하였다. 그리고 주물 현장에 상근자들과 사내하청조합원들을 투입하여 현장을 사수·통제하였다. 이러한 투쟁 끝에 5월 18일부로 '대성과 노조 가입한 조합원의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여, 17명 전원에 대해 현장 복귀'를 이루어 냈다.

[현장신문] [제17호]현장에서/한국 브이디오 한라

[현장신문] [제17호]현장에서/한국 브이디오 한라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지만 아직도 현장에 냉방시설이 제때 작동되지 않고 있어 가뜩이나 살인적인 노동강도에 무거운 조합원들의 어깨를 더욱 짓누르고 있다. 또한 온도계를 현장 작업대에서 거리를 두고 설치해놓고 적정온도가 되지 않아서 가동이 불가능하다며 피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올해도 역시 설비 앞에는 작업자가 구할 수 없는 대형선풍기가 돌아가는 진풍경이 연출되고 있다.

[현장신문] [제17호]현장에서/발레오 만도

[현장신문] [제17호]현장에서/발레오 만도

한규업 조합원에 대한 신분보장 대상 확정 발레오만도 지회는 5월 16일 신분보장 심의를 개최하여 한규업 조합원에 대한 신분보장 대상임을 확정하였다. 한규업 조합원은 2000년 9월 14일 조합 전임 활동중 갑작스런 시력 장애로 고통을 받으며 임금교섭 및 경조사참석 등 과도한 업무에 임해왔다. 병원에서 검진 결과 중심성망막염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자문의의 소견으로는 과로 및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발병으로 진단을 받고 포항 근로복지공단에 요양신청을 했다. 그러나 공단의 재해보상 심의위원회에서는 조합 전임자는 사업주의 지휘,감독하에 수행하는 업무의 과로로 볼 수 없으며 업무상 과로를 입증 할 만한 자료가 불충분하다며 요양 불승인통보를 하였다. 한규업 조합원은 '사업주의 지배관리하의 업무'를 입증하는 자료를 제출하였고 공단에서도 인정한 부분이기 때문에 공단의 판정에 굴복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이후 행정소송을 준비중이며 조합 전임자의 산재 인정에 대한 이후의 투쟁 결과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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