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장들이 생산하지 않는 양을 라인의 나머지 조합원들이 도맡아 하고 있다면서 이는 라인조합원들의 엄청난 노동강도로 이어진다고 한다.
임투기간의 노조 투쟁지침에 대한 보복성 탄압이며, 손성균동지 개인을 넘어 노동조합의 자존심을 걸고 전면 대응을 해야 할 사안이 되고 있다.
노동조합은 함께 고통을 같이한 이들에게도 정회장 지분에 대한 투쟁과 성과를 같이 가지도록 해야 할 것이다.
5월 30일 금속산업연맹 법률원 회시 내용
와브코 코리아 박승위원장을 만나 임투의 성과물 및 과정에 대하여 물어보았다.
정규직 이라는 이름으로 우리보다도 더한 어려운 처지에 놓여 있는 비정규직을 괄시해서는 안된다 라고 생각한다. 우선 비정규직과 정규직의 보이지 않는 담을 나부터 허물고, 비정규직 노동자를 정규직화 하는 일에 정규직 노동자들이 앞장서서 관심을 갖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
대우중공업 노조는 임금인상과 성과금, 고용안정 및 법개정시 주40 시간 노동 원칙등을 합의 임단협을 마무리지었다.
노동부는 신신기계 사측이 낸 `단체 협약의 대체근로 금지'에 관한 질의에 대해 신신기계의 단체협약 내용을 무시하고 모순된 답변을 내려 빈축을 사고 있다. 금속산업연맹은 노동부서 단협을 무시하는 편향된 행동을 하고있다고 비난했다.
서울 신사동 소재 일본기업인 한국오므론(주)이 노조의 부분파업에 맞서 조합 원들의 노무제공을 거부하고 있어 정당성여부에 논란이 일고 있다.
99년말 현재 정부에 등록된 파견업체는 모두 1천2백44 곳이고, 파견노동자는 5만3천2백18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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