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근조 석탄산업’절망·분노의 태백 `태백시민 다 죽이고 석탄산업 말살하라' `태백시민 다 죽는다, 석탄산 업법 개정하라' 19일 오전 강원도 태백시 중앙로. 거리 곳곳에는 투쟁성이 짙은 플래카 드가 차가운 겨울바람에 나부끼고 있었다. 여기뿐만 아니었다.
[민중운동동향] 전국노점상연합, 동절기 노점단속에 맞서 가열찬 투쟁 전개
제 목 : 태백경제 회생 대안은 그러나 89년부터 정부의 석탄산업 합리화시책으로 42개 탄광이 문을 닫 았고 현재 운영되고 있는 탄광은 겨우 3개에 불과하다.
부산지하철 노조 24일부터 파업 부산교통공단 노조는 20일 오전 부산시 금정구 노포동 차량기지창에서 기자회 견을 갖고 오는 23일까지 임.단협이 타결 되지 않을 경우 24일부터 파업에 들어 간다고 밝혔다.
[민중운동동향] 이주노동자 권리 보호를 위한 UN조약 비준 캠페인
제 목 : 이해하기 힘든 노사정위 김호진 노사정위원회 위원장이 근로자이사제 도입을 검토중이라고 밝혀 평지풍파를 일으키고 있다. 그가 이같은 생각을 한데는 근로자의 주인의식을 높여 생산성을 높이고 노사평화를 이루어보자는 배경이 깔려있는 것으로 이해된다.
제 목 : [지하철노조] 부산지하철, 협상결렬시 24일부터 파업돌입 부산교통공단 노조(위원장 이민헌)는 20일 오전 부산 금정구 노 포동 차량 기지창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23일까지 임금·단체 협상이 타결되지 않을 경우 24일부터 전면 파업에 들어갈 예정이 라고 밝혔다.
[알림판] ◀ 금주의 일정 ▶ 전국단위노조대표자 결의대회 일시 및 장소 : 12월 22일(수) 오후 2시 여의도 국회 앞 주 최 : 민주노총 공공연맹 대의원대회
제 목 : 상용근로자 줄어 '불완전'고용구조 확대 경기가 회복되는 과정에선 일부 선도산업이 회복을 주도하는 반면 나머지 산업은 생산증가율이 뒤처지게 마련이다. 아랫목은 펄펄 끓고 있는데 윗목은 여전히 냉기가 흐르고 있는 셈이다. 이를 경기 양극화라고 한다.
제 목 : 외노협, 외국인노동자 인권보장 UN조약 비준 촉구 -제3회 이주노동자 인권의날 기념식 안산역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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